측정 방법
숫자를 어떻게 쟀는지 적습니다.
정확도 하나만 크게 적어두면 사는 쪽은 그게 어디서 나온 값인지 알 수 없습니다.
여기에는 조건을 적습니다. 같은 방식으로 다른 업체에도 물어보시면 됩니다.
0. 세 가지 조건을 따로 냅니다
정확도 하나만 크게 적으면 어느 조건에서 잰 값인지 알 수 없습니다. 저희는 셋으로
나눠 냅니다.
| 조건 | 결과 | 표본 |
학습한 생성기 · 무편집 업계가 인용하는 그 조건 |
98.2퍼센트 95퍼센트 구간 93.7~99.5 |
111곡 |
처음 보는 생성기 새 도구가 나왔을 때 |
84.0퍼센트 | 150곡 |
편집된 곡 피치 이동·잔향·재인코딩 |
71.0퍼센트 | 221곡 |
| 사람이 만든 음악 | 오탐 1.5퍼센트 |
282곡 |
표본이 크지 않습니다. 학습한 생성기 쪽은 111곡이고,
생성기 하나당 열 곡 안팎입니다. 그래서 구간을 함께 적었습니다 — 곡을 더 모아
다시 재는 것이 다음 할 일입니다.
1. 학습에서 제외한 생성기로 잽니다
학습에 쓴 생성기로 재면 점수는 얼마든지 올라갑니다. 실제로 문제가 되는 순간은
새 도구가 나왔을 때이므로, 평가할 생성기를 학습에서 통째로 빼고 잰 값을 씁니다.
그 값이 84.0% 입니다.
2. 오탐률을 먼저 고정합니다
검출률은 임계를 낮추면 얼마든지 올라갑니다. 그래서 사람 곡 오탐률을 1.5% 로 고정한
뒤 그 지점에서 검출률을 읽습니다. 두 숫자를 함께 보지 않으면 아무 뜻이 없습니다.
3. 곡 단위로 나눕니다
같은 곡의 편집본이 학습과 평가에 나뉘어 들어가면 성적이 부풀려집니다. 원곡 단위로 묶어
분리하며, 경로 해석까지 확인합니다 — 목록만 맞추면 조용히 새는 경우를 겪었습니다.
4. 편집본을 따로 잽니다
무편집과 편집본을 섞어 평균 내지 않습니다. 무편집 89.7%, 편집본 71.0% 로
따로 적습니다. 실무에서 만나는 것은 대개 편집본입니다.
5. 재현성을 확인합니다
같은 파일에 같은 답이 나와야 합니다. 무작위성이 있는 단계는 시드를 고정했고,
서버 환경을 바꿀 때는 같은 곡으로 판정이 뒤집히지 않는지 확인한 뒤 옮깁니다.
여기 적힌 숫자는 전부 자체 평가 데이터에서 나온
값입니다. 외부 기관의 자료로 검증했다는 주장을 하지 않습니다.
업체를 고를 때 물어야 할 것
이 표는 회사를 비교하지 않습니다. 주장과 측정을 구분하는 표입니다.
어느 업체를 보시든 그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. 저희에게도요.
| 물어볼 것 | 흔한 답 | 우리 답 |
| 그 정확도는 어느 생성기에서 잰 값입니까 | 특정 생성기 이름과 높은 숫자 |
학습에서 제외한 생성기에서 84.0퍼센트 |
| 오탐률은 얼마입니까 | 공개하지 않음 |
1.5퍼센트 — 운영점을 고정하고 잰 값 |
| 편집된 곡은 얼마나 놓칩니까 | “편집에 강인함” |
약 29.0퍼센트를 놓칩니다 |
| 어느 도구로 만들었는지 알 수 있습니까 | 생성기 이름을 지목 |
파일에 표기가 있을 때만. 소리만으로는 재본 적이 없어 팔지 않습니다 |
| 같은 파일을 다시 넣으면 같은 답이 나옵니까 | — |
예. 고정 시드로 재현성을 확인했습니다 |
| 내 음원은 어디에 남습니까 | — |
4시간 안에 삭제. 해시와 판정만 보관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