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려진 한계
어디서 틀리는지 적어둡니다.
이 페이지가 있는 이유는 하나입니다. 사고가 났을 때 “그건 몰랐다”는
말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
| 상황 | 결과 |
| 편집된 생성곡 (피치 이동·잔향·재인코딩·발췌) |
약 29.0% 를 놓칩니다 |
| 학습에 없던 새 생성기 | 검출 84.0% 로 떨어집니다 |
| 사람이 만든 음악 | 1.5% 를 생성으로 잘못 지목합니다 |
| 어느 도구로 만들었는지 | 메타데이터 표기가 없으면 모릅니다 |
| 사람이 만들었다는 증명 | 못 합니다. 어떤 검출기도 못 합니다 |
| 영상 · 음성 | 다루지 않습니다 |
임계를 조여 미검출을 줄이면 사람 창작자 오탐이
늘어납니다. 저작권료가 걸린 판단에서는 그쪽이 더 나쁜 오류라고 봐서 기본 운영점을
오탐 1.5%에 두었습니다.
더 잡을 수도 있습니다 — 대가가 있을 뿐
89.7%는 저희가 고른 설정이지 한계가 아닙니다. 느슨하게 잡으면 무편집 검출이
96.0%까지 오릅니다. 다만 사람 곡 오탐이 1.5%에서 5.0%로
늘어납니다.
| 사람 곡 오탐 | 무편집 검출 | 편집 검출 | 처음 보는 생성기 |
| 1.0%% | 84.7%% | 65.2%% | 74.7%% |
| 1.5%% | 89.7%% | 71.0%% | 84.0%% |
| 2.0%% | 91.0%% | 72.4%% | 86.7%% |
| 5.0%% | 96.0%% | 83.3%% | 94.7%% |
12,480곡짜리 사람 카탈로그라면 오탐 1.5%는 187곡, 5.0%는
624곡을 잘못 지목한다는 뜻입니다. 그래서 엄격한 쪽을 기본으로 둡니다.